5월 · 10월172곳
산
오월의 신록과 시월의 단풍을 보러 오르는 산이에요. 한국관광공사가 산으로 분류한 곳을 모은 목록이라 전국의 산 전부는 아니에요. 대표 명소, 그다음 사진과 평가가 있는 곳을 먼저 보여 드려요.
처음부터 보기 추월산담양읍에서 15㎞ 정도 떨어진 추월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념물이자 5대 명산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사라봉제주항 동쪽으로 바닷가를 접해 위치한 오름이다.
새별오름서부의 대표 오름으로, ‘저녁 하늘에 샛별과 같이 외롭게 서있다’하여 이름이 붙여졌다.
용눈이오름해발 247.8m, 높이 88m, 둘레 2,685m로 360여 개의 오름 중 유일하게 분화구가 3개다.
족은노꼬메오름제주 오름 중 숲길과 오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거문오름화구 중심으로부터 유출된 용암류의 침식계곡은 유선형의 골짜기를 이루며 약 4㎞ 정도 연속되어 나타난다.
거린사슴기생화산으로 분화구는 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의 형태이다.
가시오름오름으로 옛날부터 오름 곳곳에 가시나무(물참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어 가시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따라비오름3개의 분화구(굼부리)와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송악산산방산의 남쪽, 가파도가 손에 잡힐 듯 보이는 바닷가에 불끈 솟은 산이 송악산이다.
안덕 월라봉월라봉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에 위치한 오름으로, 달이 떠오르는 모습을 닮아 이름 붙여졌으며…
백약이오름오름으로, 예로부터 약초가 많이 자생하고 있다고 하여 백약이(百藥岳) 오름이라 불리고 있다.
이승이오름 (이승악)살쾡이를 닮아서 이승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지만 정확한 생김새를 확인하기는 수월치 않다.
매헌시민의 숲우리나라 최초로 숲 개념을 도입한 공원으로 도심에서 보기 힘든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 공원이다.
봉화산(서울)서울의 동북부 외곽인 중랑구 상봉동, 중화동, 묵동, 신내동에 접해 있으며, 정상까지 높이는 160.1m로…
정족산산의 생김새가 세 발 달린 가마솥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만수산 무장애나눔길만수산 나눔길은 교통약자(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영유아 ) 구민 모두가 안전하게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고…
계양산해발 395m의 계양산은 강화도를 제외한 인천광역시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땅뫼산땅뫼산 둘레길은 황토숲길로 조성되어 있으며,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발 씻는 곳을 마련해 두고 있다.
승학산구덕산과 시약산의 서쪽으로 당리동의 뒷산이다.
사진·소개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 분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