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 10월172곳
산
오월의 신록과 시월의 단풍을 보러 오르는 산이에요. 한국관광공사가 산으로 분류한 곳을 모은 목록이라 전국의 산 전부는 아니에요. 대표 명소, 그다음 사진과 평가가 있는 곳을 먼저 보여 드려요.
처음부터 보기 장산 (부산 국가지질공원)부산의 도심에서 남해 바다를 내려다보며 우뚝 솟아 있는 장산은 그 범위가 넓어 다양한 등산 코스가 만들어져…
황령산황령산(荒嶺山)은 부산의 도심을 감싸며 시원하게 뻗어 내린 산맥이 초록의 울창한 숲을 선물처럼 내어준다.
선바위울주군 범서읍 입암리에는 ‘선바위(立岩)’라는 이름을 가진 바위가 있다.
자드락숲자드락 숲은 자연 속에서 관찰과 체험이 가능한 쉼터로 조성되었다.
삼악산(춘천)의암호와 북한강을 끼고 솟은 삼악산은 춘천을 대표하는 풍광 좋은 산 중 하나다.
구봉산춘천시가지를 벗어나 동쪽을 병풍처럼 둘러친 산으로 동면 감정리, 장학리, 만천리의 경계를 이룬다.
신라왕경숲신라시대 수도인 왕경지구의 하천 범람을 막기 위해 경주 명활산성에서 분황사까지 5리, 즉 2㎞에 걸쳐 ‘오리…
삼릉숲소나무 숲으로 삼릉이 위치해 있으며, 능 주변으로 아름드리 도래솔이 군무하듯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토함산경주 단석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산으로 신라인들이 신성시 여겼던 다섯 곳의 오악 중 한 곳이다.
경주 낭산 일원누에고치모양처럼 남북으로 길게 누워 낮은 구릉을 이루는 이 산은 신라 실성왕 12년(413)부터 신성하게 여…
벽방산통영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벽발산이라고도 부른다.
미륵산(통영)산이 미륵산이다.
미래사 편백나무숲미래사는 미륵산 남쪽 기슭, 한국불교 수행을 국내외에 널리 알린 구산(九山) 스님이 1954년에 지은 사찰이…
열안지오름(오라동)제주과학고등학교 서쪽 편에 위치하고 있는 표고 583m인 오라동을 대표하는 오름이다.
어승생정상에는 둘레 약 250m가량의 원형 화구호(火口湖)가 있으나 늘 물이 고여있지는 않다.
금오름서부 중산간 지역의 대표적인 오름 중의 하나이다.
청수곶자왈곶자왈이란 제주어로 ‘곶(숲)’과 ‘자왈(덤불)’의 합성어로 제주의 천연 원시림이라고 할 수 있다.
폭낭오름오름으로, 효명 목장 진입로 근처에 있다.
궷물오름산이 높지 않고 둘러보는 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도 않아 가벼운 마음으로 걸을 수 있는 오름이다.
아끈다랑쉬 오름제주 동쪽에서 오름의 여왕이라 불리는 ‘다랑쉬오름’ 바로 맞은편에 자리하고 있다.
사진·소개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 분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