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 머꼬

볼거리사찰

송암사(세종)

송암사(세종) 사진 1장

찾아가는 길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쌍류송암길 215
운영 시간
상시 개방 · 휴무 연중무휴

송암사(세종) 소개

수다산 기슭을 따라 500여 개의 돌탑이 줄지어 서 있는 풍경이 이색적인 곳이다. 송암사는 숭의 스님이 32세에 출가한 뒤 45년간 설계도도, 장비도 없이 홀로 돌을 모으고 쌓아 만들어낸 세종의 이색 사찰로, 현재도 천탑(千塔)을 목표로 돌을 쌓고 있다. 경내에는 법당 8채와 500여 기의 돌탑이 자리하며, 높이 9m에 이르는 원형 석탑 등 저마다 다른 형태의 돌 구조물이 가득하다.

돔 형태 지붕의 만불전 내부에는 1만여 기의 소형 불상이 벽면을 가득 채우고 있으며, 돌기둥과 붉은 벽돌이 어우러진 고요하고 힘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지장전·관욕전·산신각과 약수가 솟는 바위굴도 경내 볼거리다. 사찰 입구 연못에 수다산 능선과 법당이 반영되어 사계절 다른 풍경을 선사하며, 인근 고복저수지와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소개 한국관광공사 · 원문 보기 (새 창)

다녀오셨나요?

별점 하나로 이곳이 어땠는지 알려 주세요.

로그인하고 평가하기

이 장소의 이야기

아직 이 장소의 이야기가 없어요. 다녀오셨다면 첫 이야기를 남겨 주세요.

이야기 쓰기

근처에서 함께 갈 곳

송암사(세종)에서 가까운 순 · 직선거리

사진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