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611곳
유적지
선선해지면 걷기 좋은 옛터와 고택이에요. 한국관광공사가 유적지로 분류한 곳을 모은 목록이라 전국의 유적지 전부는 아니에요. 대표 명소, 그다음 사진과 평가가 있는 곳을 먼저 보여 드려요.
처음부터 보기 경주 포석정지포석정은 왕이 술을 들면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별궁의 하나였으나, 현재 정자는 없고 풍류를 즐기던 물길만…
경주 남산 미륵곡 석조여래좌상신라시대의 보리사터로 추정되는 곳에 남아 있는 전체 높이 4.36m, 불상 높이 2.44m의 석불좌상으로 현…
퇴계종택조선 중기 문신이며 대학자인 퇴계 이황(1501~1570) 선생의 종가이다.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퇴계태실)안동시 온혜리 퇴계태선시대 성리학자 퇴계 이황이 태어난 곳으로 퇴계선생의 조부인 계양공이 1454년(단종 2…
호계서원낙동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자리 잡은 호계서원은 안동 지방의 대표적인 서원이다.
사빈서원조선 시대의 학자 청계 김진과 그의 다섯 아들을 기리고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영호루우리나라 4대 누각의 하나인 영호루는 안동시 남쪽 낙동강변에 자리하고 있다.
안동 체화정체화정은 조선 후기 때 학자인 이민적이 1761년에 지은 정자이다.
예안향교조선시대에는 군마다 하나의 향교를 두었는데, 예안향교는 예안군에 설치하였던 향교로 태종 11년(1411)에… 광풍정1630년대에 장흥효(1564∼1633) 선생이 지은 정자로 300여 문인이 학문을 익히던 곳이다.
근성서원1812년(순조 12) 의성군 안평면 하평리에 조선 개국공신인 김인찬[金仁贊]의 유덕을 추모하기 위해 이곡서…
분강서원이 서원은 1613년(광해군 5)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현보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향현사를 창…
포항 분옥정돈옹(遯翁) 김계영(金啓榮, 1660~1729)의 덕업을 기리기 위해 1820년(순조 20년)에 건립된 정자…
연일향교조선 태조 7년(1398)에 처음 지었다고 전해지나 연혁에 관한 자료는 남아 있지 않다.
포항 덕동문화마을400년의 풍습을 이어온 여강이씨 집성촌인 덕동문화마을은 천혜의 자연조건과 독특한 문화를 높이 평가받아 19…
흥해향교1398년(태조 7)에 훌륭한 학자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장기척화비와 근민당척화비란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승리로 이끈 흥선대원군이 서양 사람들을 배척하고 그들의 침략을 더욱 강력히 국…
장기향교조선 태조 7년(1398)에 처음 지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지자, 선조 33년(1600)에 다시 지었다…
남미질부성포항시 흥애읍 남성리, 중성리, 망천리 일대에 있는 신라시대 성곽이다.
덕림서원1740년(영조 16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오방우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사진·소개 한국관광공사(공공누리) · 분류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