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611곳
유적지
선선해지면 걷기 좋은 옛터와 고택이에요. 한국관광공사가 유적지로 분류한 곳을 모은 목록이라 전국의 유적지 전부는 아니에요. 대표 명소, 그다음 사진과 평가가 있는 곳을 먼저 보여 드려요.
처음부터 보기 숙모전계룡산 동학사 안에 있는 사당으로 비운의 왕인 조선 단종과 정순왕후의 위패가 모셔진 곳이다.
천정대천정대 바위는 백제 때 재상을 선출하던 회의가 열린 곳으로 고대부터 신성시하던 곳이다.
부여 가림성부여군 남부에 솟은 성흥산(260.1m)에 축성된 산성이다.
군창지부여 부소산성 군창지 내 동남부 가장 높은 지점에 위치한 백제시대 군량 보관 창고터로, 사비도성의 군수 물자…
부여 왕릉원 [유네스코 세계유산]부여 왕릉원은 충남 부여군 소재지 동쪽 능산리에 위치한 백제 고분군이다.
임천향교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조선시대에 세워진 교육기관이다…
간곡서원영조 16년(1740)에 건립되어 고종 5년(1868)에 훼철되었다가 1971년에 복구되었다.
부산각서석각서석은 바위에 글씨를 새긴 것을 말한다.
도강영당부여동헌 옆에 있는 홍가신·허목·채제공의 영정을 봉안하고 제사를 모시는 곳이다.
칠산서원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부여향교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퇴수서원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창렬사사우로 삼학사라고 불리는 조선 중기 충신 윤집·오달제·홍익한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왕의영당조선 초기의 문신 김문기의 위패를 모시고 제향을 올리는 사당이다.
경주 문무대왕릉신라 제30대 문무왕(재위 661~681년)의 수중릉으로 신라인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경주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유산]2000년 12월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경주역사유적지구(慶州歷史遺蹟地區)는 신라시대(新羅, 57-9…
경주 계림첨성대(瞻星臺)와 월성(月城)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경주 김씨의 시조 알지(閼智)가 태어났다는 전설이 있는…
경주 월성월성은 신라 궁궐이 있었던 도성이다.
옥산서원(경주)경주 옥산서원은 조선시대 성리학자인 회재 이언적을 기리기 위한 곳으로 이언적의 학문은 퇴계 이황에게 이어져…
월정교월정교란 이름은 「삼국사기」에 통일신라 경덕왕 19년 “궁궐 남쪽 문천에 월정교, 춘양교 두 다리를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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